Home > 구혜영 알림이 > 인사말

한 사람 한 사람과의 만남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.
만남은 마주침과 다릅니다.
마주침은 우연히 스쳐지나가 버리는 순간과 같은 것입니다.
참 만남은 서로의 만남을 통해 변화를 가져옵니다.
참 만남은 서로에게 깊은 신뢰를 가져옵니다.
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런 만남을 이끌어가고 싶습니다.
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보잘것 없지만
더 많은 부분을 여러분이 채워주신다면 금방 이 공간은 커져나갈 것입니다.
여러분과의 행복한 만남을 위해 오늘도 힘껏 달려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